[DIGITAL TRANSFORMATION] 퀴집X네트워킹 파티의 콜라보! <이웃집혜원씨> 네트워킹 파티

퀴집 X 네트워킹 파티의 콜라보!

<이웃집혜원씨> 네트워킹 파티 이야기입니다.


퀴즈박물관과 네트워킹 파티? 어떻게 연결되는지 궁금하시죠?

이제 차근차근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퀴즈박물관은 퀴즈라는 채널이 학교, 시험, 테스트와 같은 맥락을 벗어나 

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주제를 다룰 수 있다는 가능성을 현실화하는 방법을 고민했습니다. 

우리가 살면서 자주 하게 되는 모임은 어떤 모습이었지?

학교에서, 회사에서 또는 동호회 모임, 아니면 네트워킹 파티라는 다양한 그룹형태에서 우리는 통과의례처럼 자기소개라는 걸 하게 되죠.

어른이 되면 명함을 주고 받는 다는 차이는 있지만, 학교에서 했던 방식과 그다지 다르지 않아요.

자기 자신에 대해서 퀴즈로 설명해 보면 어떨까?

그래서 네트워킹 파티와 퀴즈박물관의 콜라보를 준비하기 시작했어요.


여기서 잠깐, <이웃집혜원씨>는 뭘까 궁금하시죠? 

간단히 알려드리면, 퀴즈박물관은 이제 시작하는 회사, 요즘 말로 '스타트업'이에요.

IT분야 스타트업이지만, 다루는 콘텐츠는 특정 분야에 제한되지 않지요.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과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 그러면 네트워킹 파티를 만들어보자.

그래서 출발한 게 이웃집프로젝트이고, 그 첫번째 모임이 <이웃집혜원씨>가 되었어요.

여기서 혜원씨는, 네 맞습니다. 퀴즈박물관의 정혜원 대표님이에요.


<이웃집혜원씨> 모임의 일정을 정하고 오실 분들에게 자신을 소개할 내용을 퀴즈로 만들어 달라고 요청드렸어요.

예를 들면,


혜원씨는 헌병이었다. O? X? 정답은 O!



이렇게 참여하신 분들의 문제를 퀴즈박물관의 퀴즈게임으로 만들었어요.



<이웃집혜원씨> 당일! 퀴즈박물관 스탭들은 어떤 분들이 올지, 오늘 퀴즈박물관의 게임은 실제로 어떻게 운영될지 바쁘게, 즐겁게 준비했어요.

엽서 예쁘죠? 퀴즈박물관 회원이 되시면 받을 수 있답니다. 이렇게 음식도 준비했고요.


게스트를 맞이할 데스크. 자세히 보면 이렇게 준비되어 있어요.


마지막까지 운영시스템을 점검하는 소장님. 이렇게 그 자리에서 또 작업. 고뇌에 찬 개발자의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게스트를 기다리는 스탭들의 마음은 이렇게 까맣..... 조명 확인한거였어요. ㅎㅎ 다시 한번 저희가 제작한 엽서 강조해봅니다. 


드디어 게스트가 모두 도착! 정혜원 대표님이 먼저 인사를 하고 계시는군요.


이렇게 먼저 간단한 인사를 나눕니다. 모두 주의집중! 자기 소개 내용으로 퀴즈를 풀어야 하니까요.


URL 연결을 하고 코드를 누르면 게임으로 들어갑니다. 


퀴즈 박물관의 로딩고양이(까만 점처럼 보이는게 고양이에요. 퀴즈박물관 퀴즈를 풀면 만날 수 있어요~)가 춤을 추고,


퀴즈가 시작됩니다.


모두 집중모드로 퀴즈를 풀고 계시네요.


그리고 결과를 다 같이 확인합니다.


이렇게 퀴즈박물관의 데뷔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라 퀴즈박물관이 준비한 작은 선물을 드리고, 준비한 다과를 나누며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이렇게 모두 웃는 모습으로 사진을 찍고 <이웃집혜원씨>는 정리되었습니다. 정말 다들 활짝 웃고 계시네요~


퀴즈박물관이라는 브랜드를 만들고 런칭을 준비하면서, 가장 고민한 지점은 사람들속에서 어떤 분위기를 만들어 낼 수 있을까 하는 것이었어요.

이런 고민은 이날 참여해주신 분들의 밝은 에너지와 분위기를 확인하면서 이제 접어둘 수 있게 되었네요.

이날 행사에 함께 해주신 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어때요. 여러분도 궁금하지 않으세요? 연락주세요. 직접 경험해 보시면, 알게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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